여행은 어떤것을 포기하는 것이다

여행은 어떤것을 포기하는 것이다.
포기하면서 만족하는것을 배워가는 과정이다.
호텔은 집이 아니고 여행가방에는
모든것을 담을 수 없으며 먹고 싶은것을
다 찾아 먹을 수도 없다.
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도
거기에 익숙해지는 수 밖엔 도리가 없다.
그리고 그 안에서 최상의 결과를 뽑아내면
되는 것이다.
소설가 김영하는 어느 여행에서 배운 교훈을
이렇게 적고 있다.
우리의 인생도 긴 여행이라고 생각해 봤을 때
이렇게 여행하면서 갖게 되는
포기와 만족의 자세가 필요하다.

2 Comments
  • Jessica Wilson
    Posted at 10:45h, 30 March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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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Ray Quinones
    Posted at 10:50h, 30 March Rep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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