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의 원주민 소년들은 오지에서 몇 달간 생활하는 Walk about라는 의식을 치러야만 비로소 성인으로 인정받는다고 한다. 또 아프리카 브르키나 파소의다가라 부족은 40대 초반이 되면 마을 한가운데 안자 사람들이 지나가며 내뱉는 모든 모욕적인 말들을 꾹 참아내야하는 그런 의식을 치러야만 한다고 한다. 그래야만 그 부족의 원로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한다. 다른 사람들이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