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렸을때 아빠손을 잡고 동네를 거닐었던 추억은 일생의 지주가 된다는 것, 삶은 끝으로 갈수록 더욱 빨라진다는 것, 삶이 아름답고 위대한 이유는 매일 일어나는 작은 일들 때문이라는 것, 부모님 돌아가시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는 것은 영원한 한이된다는 것 우리모두는 산꼭대기에서 살고싶어하지만 행복은 그 산을 올라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