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었다

별을 보았다

그대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

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 마라

더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 마라

그대가슴 무너질때에도 저 별은 저 하늘에서 빛나고 있었고

그대 마음 헤매일 때에도 저 별은 그대 가슴에서 빛나고 있었으니

그대가 보지 못했다

그대가 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

그대 품으라 그대 가슴으로

저 별빛을 안으라

그대 그렇게 빛나게 될 것이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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